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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길과 백제고분로41길에 보행로 조성”박경래 송파구의원 5분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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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8  18: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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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래 송파구의원

박경래 송파구의원(방이1, 송파1·2동)은 8일 송파구의회 제266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백제고분로 45길의 송리단길 명명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으면서 사람과 차량이 뒤섞여 안전사고 우려가 높다”며 “송리단길과 인근 백제고부누로 41길에 보행로를 조성해 달라”고 건의했다. <다음은 5분발언 요지> 

며칠 전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인 롯데월드타워에서 불꽃축제가 펼쳐지면서 수 십만명이 운집했다. 매일 10여만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롯데타워로 몰려들면서 인근 방이먹자골목과 송파동 송리단길도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다.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송리단길(백제고분로 45길)과 백제고분로 41길의 경우 개구리주차구역과 보도구간이 교차하는 보행로가 있다. 그러나 불법주차로 보행자들이 차도로 통행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

주차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안전이 먼저이며,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사람의 안전을 위해  송리단길과 백제고분로 41길에 안전한 통행로 설치를 해 줄 것을 건의한다.

송리단길은 송파동 58-18에서 48-19에 이르는 폭 2m, 연장 420m의 백제고분로 45길로, 길 양 방향에 경계석과 펜스(ㄷ자)를 설치하는 보행로를 만드는 것이다. 또 송파동 32-1에서 48-19까지의 백제고분로 41길에도 양 방향으로 경계석 및 펜스를 설치해 주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확보해 줄 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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