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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마도서관, 도서관주간 다양한 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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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마도서관, 도서관주간 다양한 문화행사
  • 송파타임즈
  • 승인 2019.04.1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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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립 거마도서관은 제55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거마도서관은 12일부터 거마도서관 동아리 ‘행글라이터’(행복한 글씨를 쓰는 사람들)가 개최하는 도서관에서 새기는 힐링 전시회, 18일 도서관에서 만드는 감성 캘리그라피 파우치 행사가 개최한다. 

또한 도서관 주간 기간 동안 연체도서를 반납한 거마도서관 연체 회원에 한해 대출정지를 해제하는 ‘연체 탈출’, 독서 활성화를 위해 대출을 2배로 확대하는 ‘대출 두배로 UP' 등 지역주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 진행된다.

한편 도서관 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독서의 생활화와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1964년 지정했으며, 매년 4월12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의 학교·전문·공공도서관이 함께 진행하는 대규모 독서문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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