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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무대’, 30일 국악 동요극으로 공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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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무대’, 30일 국악 동요극으로 공연 돌입
  • 최현자 기자
  • 승인 2019.01.2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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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매달 마지막 수요일 공연… 2월 마술쇼- 3월 탭댄스

 

▲ 송파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무료 공연하는 ‘수요무대’의 올해 첫 무대가 오는 30일 국악 동요극 ‘아기돼지 삼형제’로 문을 연다. 사진은 지난해 공연 모습.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송파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무료 공연하는 ‘수요무대’의 올해 첫 무대가 오는 30일 오후 7시 국악 동요극 ‘아기돼지 삼형제’로 문을 연다.

‘수요무대’는 클래식과 뮤지컬·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 지난해 5000여명이 감상한 송파구의 대표적인 문화복지사업.

구는 올해도 재밌고 유익한 공연을 제공해 구민들의 문화 향유를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올해 첫 공연인 1월 수요무대는 오는 30일 오후 7시 국악 동요극 ‘아기돼지 삼형제’가 오른다.

2월27일 펼쳐지는 2월 수요무대는 일상에 지친 주인공 조이의 모험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공연을 즐기며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술쇼 ‘마술사 모세의 판타지 여행’이 준비되어 있다.

3월27일에 공연되는 3월 수요무대에는 탭댄스에 흥과 유머를 입혀 직접 참여하며 색다른 추억을 만드는 탭댄스 뮤지컬 ’탭쇼’가 펼쳐진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구민은 송파구청 홈페이지(www.songpa.go.kr) 온라인 사전 예약 접수를 하거나, 부득이 사전 예약을 못한다면 구민회관에 미리 와서 대기 구역에서 대기했다가 선착순으로 입장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문의: 문화체육과(02-214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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