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 기사쓰기 | 기사제보 | 광고문의
전체기사보기 편집 : 2019.2.15 금 18:49
로그인 회원가입
시작페이지 설정 즐겨찾기 광고문의
정치
“중복·유사위원회 통폐합, 행정낭비 최소화”송파구의회 재정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강평
윤세권 기자  |  yoon3k@songpa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1  15:44: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송파구의회 재정복지위원회는 기획재정국과 복지교육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뒤, 30일 종합 강평을 실시했다. 사진은 행정감사장 모습.

송파구의회 재정복지위원회(위원장 박경래)는 11월23일부터 30일까지 소관부서인 기획재정국, 복지교육국에 대한 6차례에 걸친 서류(대면)감사 및 질의답변 형식의 공개 감사를 실시한 뒤, 30일 강평을 통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재정복지위원회는 전 부서 공통으로 민간위탁 사업의 경우 당사자 간 분쟁 발생 시 재판 없이 바로 집행할 수 있도록 공증을 받을 것, 중복·유사 기능의 위원회를 통·폐합해 불필요한 행정 낭비를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획재정국 산하 기획예산과의 경우 용역심사위원회 및 예산의 10% 유보액과 관련한 조례제정 검토를 주문했다.

생활경제과는 전통시장 관련 상위 법 개정에 따른 송파구 조례 정비, 유기동물 관련 조례 제정, 신용보증 추천제도 관련 사후관리 강화,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 확대 시행 등을 당부했다.

재무과에 대해서는 민간위탁 이전 등 예산 교부시 지방계약법에 따라 대행할 수 있는 방안 검토를 당부했다.

세무행정과의 경우 과오납 발생 최소화를 통한 행정의 신뢰도 제고, 세무2과는 주민들이 편리하게 무료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와 연계 운영하는 방안 등을 주문했다.

복지교육국 산하 사회복지과에 대해서는 장애인 운전연습장 활성화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노인복지과는 직원 1명이 167개 경로당을 담당해 인력 보강이 필요하고, 동별 독거노인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강구를 당부했다. 

청소년과의 경우 민간위탁 수탁자 선정 시 수탁기관의 운영 역량 및 투명성과 공정성 고려를 주문했다.

여성보육과는 가정 양육수당과 영유아 보육료 지원금의 금액 및 지급기간의 형평성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 어린이집 지도·점검에 전문성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윤세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송파 마천동에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공급
2
박성수 “역세권 130만㎡ 지구단위계획 수립”
3
서울병무청-성애병원, 진료 협력병원 협약
4
9호선 3단계 개통 한달…일 2만8천명 이용
5
음식점 등 악취방지시설 설치시 보조금 지원
6
서울병무청, 대학·교육청 병무담당자 회의
7
한국당 의원-영화예술인 ‘씨네마당’ 창립
8
취업맞춤형 특기병 모집 자격·분야 대폭 확대
9
“천마공원 치유숲에 화장실없어 이용자 불편”
10
어린이집 원생, 동화책 제작 판매해 기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5622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13-22, 3동 103호 (송파동)  |  전화: 010-4219-9203
등록번호:서울 아 04204  |  등록연월일:2016년 11월8일  |  최초 발행일: 2006년 8월30일  |   발행·편집인:윤세권  |  청소년보호책임자:윤세권
Copyright 2006 송파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3k-yoon@hanmail.net
송파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