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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문화원, 강원도 원주서 역사문화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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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문화원, 강원도 원주서 역사문화 탐방
  • 송파타임즈
  • 승인 2018.11.0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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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문화원은 지난 31일 송파문화봉사단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원주에서 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사진은 조엄기념관 방문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송파문화원은 지난 31일 송파문화봉사단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원주에서 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길이 200m, 높이 100m, 폭 1.5m로 산악 보도교 가우누데 국내에서 가장 크고 긴 소금산 출렁다리를 찾은데 이어, 우리나라에 처음 고구마를 보급한 조엄 선생을 기리는 조엄기념관을 방문해 구황작물인 고구마의 역사를 살펴보았다.

또 한국 문단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칭송받고 있는 ‘토지’ 등 박경리 선생의 문학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박경리 문학공원과 박경리 토지문학관을 둘러보고, 사적 제439호로 관찰사가 머물던 지방관아인 강원도 감영을 견학했다.

한편 송파문화원은 앞으로도 문화봉사단원들이 더 좋은 여건과 환경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워크숍 개최, 각종 프로그램 개발, 문화·예술 행사 연계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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