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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래 “복지 사각지대 없는 송파 건설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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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래 “복지 사각지대 없는 송파 건설 최선”
  • 윤세권 기자
  • 승인 2018.10.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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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래 송파구의회 재정복지위원회 위원장 인터뷰

 

▲ 박경래 송파구의회 재정복지위원장이 송파타임즈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박경래 송파구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은 송파타임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송파구 전체 예산의 절반 가량이 재정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에서 집행되고 있다”며 “그런 만큼 재정 건전성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복지 송파 건설에 중점을 두고 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특히 “오는 11월23일부터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사립 유치원 등 복지시설 전반에 대한 예산 집행 상태를 상세히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자영업자 등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마련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4대 송파구의회에 약관 33세로 등원, 최연소 의원 기록을 갖고 있는 3선의 박경래 위원장은 어떤 정치적 어려움도 피하지 않고 돌파하는 심지가 굳은 직선형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경래 위원장은 집행부에 재정복지위원회 소관 조례 및 규칙 집을 요구, 초선 의원들과 공부하면서 구민 복지와 관련된 조례 제정 및 개정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월 임시회에 ‘송파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원 발의했고, 현재 일반회계 5% 이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한 교육경비 지원을 늘리는 ‘송파구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준비 중이다. 

박 위원장은 지역구 관리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열성적이다. 새벽부터 밤 늦도록 주민들을 만나 민원을 듣는 것은 물론, 지역구인 송파1·2동과 방이1동 청사 환경 개선, 자치회관 프로그램 활성화, 방이시장을 잠실관광특구와 연계해 특성화하는 등 지역 발전을 물론 송파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그는 또한 학교 지원사업 확대를 통한 교육환경 개선, 권역별·역세권 보육시설 확충, 학교 스쿨존 확대 통한 안전한 통학로 설치, 방과후 돌봄교실 확대 운영, 소년소년가장과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적극 지원 등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평소 투철한 사명감에 따른 활발한 의정활동의 결과로 박경래 위원장은 지난 10월16일 TV서울에서 개최한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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