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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박물관, 야간 연구과정 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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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박물관, 야간 연구과정 개설 운영
  • 송파타임즈
  • 승인 2018.10.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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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박물관은 직장인과 전문가를 위한 야간 강좌인 ‘한국 고대의 생활문화 탐구2’를 10월18일부터 11월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6회 운영한다. 

직장인을 위한 야간 연구과정은 역사분야 종사자 및 교사, 대학생·대학원생 등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심화 교육프로그램으로, 역사문화 분야 전문가로서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일반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퇴근 이후 저녁시간에 운영되며, 평일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있는 특별 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하반기 11기 과정은 상반기에 이어 ‘한국 고대의 생활 문화 탐구 2’를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좌를 진행한다. ‘한국 전통 천문학’ 강의를 시작으로 ‘삼국시대의 동물상과 식생활’, ‘백제의 궁원’, ‘신라의 의학과 약’, ‘백제의 도성과 건축’, ‘삼국시대 무기’ 등 다양한 분야의 고대 생활 문화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

교육 수강생 접수는 10월16일까지 인터넷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또는 한성백제박물관 교육홍보과(02-2152-5833) 사무실 방문을 통한 사전 등록으로 진행되며, 교육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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