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 기사쓰기 | 기사제보 | 광고문의
전체기사보기 편집 : 2018.11.16 금 14:06
로그인 회원가입
시작페이지 설정 즐겨찾기 광고문의
정치
정진철 “한국스마트카드 외부 회계감사 추진”
윤세권 기자  |  yoon3k@songpa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0  11:40: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정진철 서울시의원

서울시가 최대주주(36.16%)인 대중교통카드 결제시스템 독점 사업자인 (주)한국스마트카드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서울시가 지정한 외부감사인이 회계감사를 실시하는 ‘외부 회계감사 공영제’ 도입이 검토된다. 

정진철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6)은 제283회 임시회에서 ㈜한국스마트카드에 대한 현안 질의를 통해 “2003년 설립이래 지금까지 15년동안 동일한 특정 회계법인에 회계감사를 수임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서울시가 지정하는 외부 감사인에 의한 회계감사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또한 “일정 규모 이상 주식회사의 경우 외감법에 의해 철저히 외부감사가 진행되었던 것에 비해 공공기관은 내부감사 절차가 오히려 소홀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외부 회계감사 공영제를 반드시 추진해 서울시가 출자한 독점기업에 대한 회계 투명성이 개선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는 “한국스마트카드와 협의를 통해 서울시가 지정한 외부감사인이 회계감사를 실시하는 외부 회계감사 공영제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세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이혜숙, 한국당 사랑나눔 김장 담그기 참석
2
시민이 공감하는 ‘서울시 10대뉴스’ 시민 투표
3
김소양 “서울사회서비스원, 졸속·편법 추진”
4
송정빈 “학교 아리수음수대 음용 만족도 33%”
5
경만선 “9호선 1단계 고비용 운영…직영 검토”
6
몽촌토성에 백제 왕도의 ‘격자 도로망’ 확인
7
정진철 “서울교통공사 여유자금 운용 난맥상”
8
노승재 “서울시 관광정보센터 제역할 못한다”
9
송파구, 은행잎 20톤 남이섬 보내 관광자원화
10
신정호 “가든5 무단전대 소상공인 피해 속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5622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13-22, 3동 103호 (송파동)  |  전화: 010-4219-9203
등록번호:서울 아 04204  |  등록연월일:2016년 11월8일  |  최초 발행일: 2006년 8월30일  |   발행·편집인:윤세권  |  청소년보호책임자:윤세권
Copyright 2006 송파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3k-yoon@hanmail.net
송파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