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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롯데월드타워, 시민 ‘친환경·안전스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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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6  10: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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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월드타워가 에너지센터와 초고층 피난안전구역에서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안전스쿨’을 진행한다. 사진은 피난안전구역에서 심폐소생술 체험 모습.

롯데월드타워가 에너지센터와 초고층 피난안전구역에서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안전스쿨’을 6일부터 6회에 걸쳐 진행한다.

6일 첫 행사에는 송파구 꿈나무 환경교실 4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 롯데월드타워 오픈 이후 일반인에게 공개하지 않았던 에너지센터와 초고층 피난안전구역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타워 홍보관에서 친환경과 안전에 대한 교육을 받고, 수열·지열·연료전지·태양열 등 신재생 에너지 시설 관람한 후, 102층으로 이동해 피난안전구역에서 초고층빌딩 피난대피 교육과 심폐소생술·방연 마스크 착용 관련 안전 교육도 직접 체험했다.

이들은 또 아쿠아리움 후방 투어에서 해양생물 치료시설, 수중생물생명유지장치 등을 관람하고, 아쿠아리스트·수의사·수산질병 관리사 등 이색 직업에 대해 배웠다.

또 화장품·치약 등에 많이 사용되는 ‘마이크로 플라스틱’이 해양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느끼고 천연 세안 제품도 만들었다.

롯데물산은 여름방학 동안 총 6회에 걸쳐 20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안전스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월드타워는 다양한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초고층 건축물 중 세계 최초로 완공과 동시에 미국그린빌딩협의회(USGBC)로부터 세계 친환경 빌딩 인증인 ‘리드(LEED)’ 골드 등급을 취득했다.

또 올해 4월 미국 엔지니어링협회에서 주최하는 ‘내셔널 엔지니어링 엑셀런스 어워드’에서 타워의 친환경 설비와 건축물 모니터링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본상(Grand Award)을 수상했다.

8월1일에는 친환경 및 사회적 프로젝트에 투자할 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2억 달러 규모의 지속가능채권(Sustainability Bond)을 해외에서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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