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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문화원 ‘국악 판소리반’,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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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문화원 ‘국악 판소리반’, 최우수상 수상
  • 윤세권 기자
  • 승인 2018.06.0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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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문화원연합회 주관 경연대회, 한국무용반 장려상

 

▲ 송파문화원 판소리반이 5월31일과 6월1일 중구구민회관에서 개최된 서울시 문화원연합회 주관 ‘서울 문화가족 국악 및 무용 경연대회’에 참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시상식 후 기념촬영 모습.

송파문화원(원장 김원섭)이 서울시 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국악 및 무용 경연대회에 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5월31일과 6월1일 이틀간 중구구민회관에서 열린 서울시문화원연합회 주관 ‘서울 문화가족 국악 및 무용 경연대회’에는 서울 25개 자치구 문화원의 국악 및 무용반 수강생들이 참가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을 펼쳤다.

국악 1팀과 라인댄스 등 무용 3개팀이 참가한 송파문화원은 경연대회에서 국악 부문 판소리반(지도 유명옥)이 최우수상, 한량무를 선보인 무용 부문 한국무용반(지도 한영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송파문화원은 지난해 경연대회에서도 국악 부문 민요반(지도 송파문화봉사단 팀장 박성례)이 장려상, 무용 부문 한국무용반(지도 김재경)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었다.

한편 송파문화원은 문화·예술의 수준 향상과 구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해 16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간에 수업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야간반과 토요반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수강생들이 문화원에서의 배움을 통해 공연활동이나 구민을 위한 재능기부 등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구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난달 26일 서울놀이마당에서 송파문화예술축제를 개최한데 이어 9월 송파어울마당, 12월 송년음악회, 내년 1월 신년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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