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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IC 폐지 백지화…지역현안 해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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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IC 폐지 백지화…지역현안 해결 최선”
  • 윤세권 기자
  • 승인 2018.04.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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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광 송파구의원(구의회 교통환경개선특별위원장)

 

▲ 김중광 송파구의원. 사진은 구의회 교통환경개선특별위원장 활동 모습.

김중광 송파구의원은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에 따른 잠실종합운동장 주변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구성된 송파구의회 교통환경개선특위 위원장을 맡아 서울시의 탄천나들목 폐쇄 계획을 백지화시키는 등 초선에도 불구하고 정치력과 강한 추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7대 구의회에 입성한 후 지역구인 풍납1·2동과 잠실4·6동 지역 발전과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결과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그는 풍납토성 사적 지정으로 재산적 피해를 입고 있는 풍납동 주민들을 위해 구정질문과 5분자유발언 등을 통해 적절한 보상과 이주대책 수립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앞으로도 이의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잠실4·6동의 경우 진주 및 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과 장미아파트 재건축 추진, 잠실나루역과 한신코아 사잇길 CC-TV 설치, 잠동초등학교 시청각실 설치 등 교육환경 개선, 잠현초등학교 앞 노후 CC-TV 교체 개선, 잠실나루역 스마트 CC-TV 설치, 잠실역 주변 금연구역 지정 등 공약을 100% 이행했다. 

김중광 의원은 의정활동 중 최고의 성과로 송파구의회 교통환경개선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송파구민 요구대로 서울시의 탄천나들목 폐쇄 계획을 백지화하고 현행대로 유지토록 관철시킨 점을 들었다. 

김 의원은 “서울시가 잠실운동장을 MICE단지로 개발하는 국제교류복합지구 수립과 관련한 교통대책의 일환으로 탄천나들목을 폐쇄하기로 하자 송파구민들이 크게 반발해 의회 차원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특위 구성을 제안, 2016년 8월부터 17년 2월까지 6개월간 위원장을 맡아 활동했다”며 “서울시에 탄천나들목 폐쇄 철회를 강력히 촉구해 탄천나들목 현재대로 존치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김중광 의원은 이외에도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 인근 신천유수지 내 시설물 소유권을 송파구로 이관해 주민 편의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건의하는 신천유수지 시설물 송파구 이전 촉구 건의안, 송파구의회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 등에 따른 주변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잠실관광특구 내 관광경찰을 배치해 불법해위를 단속하고 관광안내 및 통역서비스를 제공하는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내 관광경찰 배치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는 활발한 입법활동도 전개했다.  

김 의원은 또한 잠실관광특구 내 관광경찰 도입 제안 등 모두 13번의 5분발언, 도보관광코스 한성백제왕도길 조성과 관광특구 중심의 관광벨트화 3번의 구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지역구 발전과 송파 현안문제 해결을 집행부에 강력히 촉구해 큰 성과를 거뒀다.

김 의원은 이와 같은 의욕적이고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지난해 말 한국인터넷신문기자협회로부터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받기도 했다.

유연한 사고와 부드러운 리더십을 가졌다고 평가받는 김중광 의원은 “4년 동안 우리 생활의 터전인 송파가 더 자랑스런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했다”며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풍납동 사적지 보상문제를 비롯 관내 중층아파트 재건축의 원활한 추진, 생활 주변의 주민 불편사항 해소 등 현안 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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