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 기사쓰기 | 기사제보 | 광고문의
전체기사보기 편집 : 2018.6.24 일 10:57
로그인 회원가입
시작페이지 설정 즐겨찾기 광고문의
사회
내가 낸 주민세로 동 지역문제 직접 해결
송파타임즈  |  webmaster@songpa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17:03: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시는 내가 낸 주민세가 우리 동네 지역문제 해결에 사용될 수 있도록 ‘주민세 균등분’ 상당의 재원을 활용해 각 동의 ‘서울형 주민자치회’를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주민세는 지역 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주민이 내는 세금으로, 이중 균등분은 법인 또는 개인마다 균등하게 내는 주민세를 말한다. 서울시민의 경우 개인 세대주 당 4800원(2017년 기준)의 주민세 균등분을 내고 있다.

‘서울형 주민자치회’는 지역주민 누구나 직접 참여해 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동 단위 주민자치의 플랫폼이다. 동마다 주어진 주민세로 우리 동네의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제발굴-자치계획-실제 집행 전 과정을 주민총회 결정을 통해 실행하게 된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향후 5년간(2018~22년) 서울시 마을공동체 정책의 청사진을 담은 서울시 2기 마을공동체 기본계획을 13일 발표했다.

1기(2013~17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4대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10개 과제(26개 단위사업)로 수립됐다.

1기 사업이 이뤄진 지난 5년 사이 서울 곳곳에 330개가 넘는 주민 주도 공동체 공간이 생겨났고, 서울시민 100명 중 1명이 마을활동에 참여하는 등 서울 골목골목에 마을공동체가 뿌리내리고 있다. 

한편 4대 핵심가치와 실행방안은 △사회적 우정- 연대와 협력의 경험 축적 △주민자치- 일상의 민주주의 실현 △지속가능성- 공동체의 사회적 자본(사람) 축적 △분권과 협치- 주민 중심 민관협력체계 구축이다.

 

<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송파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박성수 민선 7기 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
2
박성수 “초심 잃지않고 송파 발전 위해 최선”
3
건강보험공단, 7월부터 건강보험료 기준 개편
4
송파구의회, 4년 임기 마지막 정례회 개회
5
“산모건강증진센터 운영주체 일원화 필요성”
6
송파, 성내천 물놀이장 개장…8월말까지 운영
7
석촌동고분군 회전교차로 주변 경관공사 돌입
8
문정1동 동민의 날 기념 로데오거리 문화축제
9
신장질환 예방위해 고혈압·당뇨 관리 우선
10
한성백제박물관, ‘흑자의 멋’ 특별전시회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5739 서울시 송파구 마천로 186 4층 (오금동 131)  |  전화: 010-4219-9203
등록번호:서울 아 04204  |  등록연월일:2016년 11월8일  |  최초 발행일: 2006년 8월30일  |   발행·편집인:윤세권  |  청소년보호책임자:윤세권
Copyright 2006 송파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3k-yoon@hanmail.net
송파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