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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백봉현 “안전 전문가… 송파구 안전 책임”6·13 송파을 국회의원 재선거 한국당 예비후보 등록
윤세권 기자  |  yoon3k@songp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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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22: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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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봉현 자유한국당 송파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오는 6월13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송파을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13일 백봉현 재단법인 사회안전연구원 이사장이 맨 먼저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했다.

자유한국당의 백봉현 예비후보(63)는 동국대 대학원 경찰학박사 출신으로, 사회안전연구원 이사장 겸 사회안전범국민포럼 상임대표로 있는 안전 관련 전문가. 그는 ‘안전 대한민국, 안전 송파’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있다.

백 예비후보는 1990년대 초 개념조차 생소한 경호경비 및 시설보완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인위적·자연적 재해를 체계적으로 예방하는 시스템을 민간업체에 도입한 우리나라 경호경비업계의 산증인. 특히 국가 및 사회적 재난재해를 체계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사회안전연구원을 설립, 일반인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고취 및 방재 교육을 해오고 있다.

그는 또한 일신여중 운영위원장과 잠신고 운영위원장, 송파세무서 세정협의회장,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 송파구지회장 등을 맡아 송파구 발전을 위해 힘썼으며, 현재 송파구통합방위협의회 부회장, 전국향우회연합회 수석부총재,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수석부회장, 한국민간경호협회 회장 등 다양한 직함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백 예비후보는 특히 2014년 신문·방송 등 전국 50개 언론사로 구성된 사단법인 한국언론인연합회로부터 제14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을 비롯 머니투데이 주관 ‘대한민국 리딩기업 대상’, 연세대 ‘MBA경영인 대상’을 받았다. 정부로부터 전국중소기업인대회 산업포상을 받는 등 기업인으로서도 성공을 거두고 있다.

백봉현 예비후보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가장 중요한 의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이라며, “경주·포항 지진과 안전 불감증에 따른 대형 화재 등 계속되는 천재와 인재를 예방하고 방재하기 위해서는 안전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송파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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