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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창, 최우수 친환경의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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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창, 최우수 친환경의원상 수상
  • 송파타임즈
  • 승인 2013.12.0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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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최, 친환경 의정활동 성과

 

▲ 강감창 서울시의원(왼쪽)이 5일 여의도 한국노총회관에서 열린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최 친환경 지방의원 시상식에서 최우수 친환경 의원상을 받고 있다.

 

강감창 서울시의원(새누리당·송파4)이 5일 여의도 한국노총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최 친환경 지방의원 시상식에서 최우수 친환경 의원상을 받았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10월부터 11월까지 전국 광역 및 기초의원 3500여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의 성실성·심층도·지속가능성·실현성과 기여도 등을 평가한 뒤 지난달 29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광역 19명, 기초 40명을 최우수 친환경 의원으로 선정했다.

8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건설위원장을 역임한 강감창 의원은 서울시의 급속한 고밀화가 불러온 기반시설 부족 및 에너지 과소비·환경오염 등의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친환경 입체도시 서울 건설’을 상임위 의정활동의 기조로 삼아 서울시 주요 도시 인프라 사업들에 대한 친환경 입체화로의 정책 변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최첨단 에너지 저감기술 및 신재생 에너지기술이 집약된 에너지 자립형 건축물 ‘에너지제로 하우스’ 건립을 적극 지원했고, 서울신청사 건립에 있어 지열냉난방시스템·태양광발전시스템·태양열냉난방시스템·수직 정원 등을 도입해 건물 자체가 친환경·신재생에너지의 표본이 되도록 했다.

강 의원은 또한 4개 물재생센터가 악취와 도시미관 저해로 인해 주민들로부터 기피시설로 인식되고 있는 고질적 환경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앞장서 지상에 노출되어 있는 하수 및 분뇨처리시설을 중장기적으로 지하화하고 지상은 친환경공원으로 조성함으로써 주민들의 휴식장소로 변모시키는 ‘물재생센터 시설현대화 사업’을 대대적으로 시행했다.

이와 함께 부족한 화장시설 확충을 위해 서울추모공원을 건설하면서 시설 대부분을 지하로 배치하고 지상부는 수목 등으로 조성함으로써 자연과 기피시설이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조화되도록 하는 등 서울의 친환경입체도시 서울 건설을 선도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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