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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오금로 보도블럭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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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오금로 보도블럭 현장 점검
  • 송파타임즈
  • 승인 2013.11.1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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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14일 보도블럭 거리모니터링 요원들과 함께 송파구 오금로를 걸으며 보도블럭 운영 및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보도블록 거리모니터링 요원은 서울시민들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으로, 파손·침하된 보도블록을 발견하면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신고하는 역할을 한다.

박 시장은 오금로 방이삼거리에서 미성아파트에 이르는 870m 거리를 올해 483건의 보도블럭 파손 신고를 한 여대생 김지연씨(22) 등과 걸으며 보도환경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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