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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송파타임즈 창간 6주년을 축하합니다”송파타임즈 창간 6주년 각계인사 축사
송파타임즈  |  webmaster@songp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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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0.04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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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희 송파구청장

“지방화시대 일조… 송파구 동반자로 성장”

   
▲ 박춘희 송파구청장
송파타임즈의 창간 6주년을 송파구의 네티즌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인터넷신문은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즉각적으로 독자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어, 디지털시대의 영향력 있는 언론매체로 성장해왔습니다. 특히 송파타임즈는 지난 6년간 지역주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서울지역의 유력한 인터넷 언론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송파타임즈는 지역사회의 참된 대변인으로서,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수렴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지역언론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살기 좋은 송파로 평가받기까지 송파타임즈를 비롯한 지역언론의 역할이 컸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심층 취재와 지방화 시대에 일조하는 참된 언론으로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한 송파타임즈는 송파구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방자치의 올바른 정립을 위해 발로 뛰며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송파타임즈와 송파구가 언제까지나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송파타임즈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인숙 국회의원(송파갑)

“지역주민의 알권리 충족 역할 충실히 수행”

   
▲ 박인숙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송파갑 국회의원 박인숙입니다. 인터넷시대에 발맞춰 송파구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신속하게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발행된 송파타임즈의 창간 6주년을 70만 송파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매일매일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들 중 옥석을 가려 실시간으로 연결해주는 인터넷신문 ‘송파타임즈’의 역할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창간 이후 송파타임즈는 진정한 송파의 대변자로서 중앙언론이 미처 다루지 못하는 지역소식을 알려줌으로써 주민들의 알 권리를 책임지는 역할을 충실히 해 왔습니다.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송파타임즈가 해가 갈수록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이유는 임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시기보다 창간 당시의 초심으로, 우리 지역주민들의 삶의 한가운데서 모든 마음을 담아내겠다는 각오로 노력하시어 더 알찬 신문으로 발전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송파타임즈를 사랑하시는 독자 여러분들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유일호 국회의원(송파을)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언론으로 성장”

   
▲ 유일호 국회의원
송파를 대표하는 인터넷신문 송파타임즈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언론의 사명을 다해온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을 잘 알고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지역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동안 송파타임즈는 다양하고 유익한 지역정보를 실시간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지역언론의 사명을 다해 왔습니다.

최근 송파구는 제2의 도약을 위한 여러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랜드마크가 될 제2롯데월드 신축 사업 및 잠실관광특구 지정, 지하철 9호선 연장구간 공사,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문정동 법조타운 건설 등이 그것입니다.

모두가 미래의 송파를 위해 하는 것이지만 많은 공사들이 진행되다 보면 그에 따른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큰 사업에 집중하다 보면 그늘지고 소외된 부분들에 대해 소홀해 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송파타임즈가 이러한 문제에 대해 주민을 대표해 세심하고 날카로운 관찰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앞장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언론 정도를 계속 이어나가 지역주민들로부터 사랑받은 지역정론지로 우뚝 서길 바라며, 애독자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김을동 국회의원(송파병)

“송파를 대내외에 잘 알리는 언론으로 발전”

   
▲ 김을동 국회의원
송파지역의 뉴스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주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송파타임즈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정보와 지식 속에 우리의 올바른 정체성과 진정한 삶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바른 정보의 선택이 무엇보다도 절실히 요구되며, 그러한 면에서 언론은 사실을 토대로 한 공정하고 엄격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험했듯이 SNS의 발달은 선거문화를 변화시키고 우리생활과 밀접하게 관련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빠른 정보의 공유는 지역과 국경을 넘어 지구촌을 하나로 묶어 우리의 색다른 모습과 이슈들이 곧바로 세계인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송파의 파수꾼으로서 지역주민의 지식을 살찌우고 주민의 알권리를 위해 노력해온 송파타임즈가 특히, 생활정보의 전달을 통해 지역 문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 밑거름이 되며 지역신문으로서만 아니라 우리 송파의 발전된 모습을 대내외에 잘 알려주는 인터넷매체로서 앞으로도 계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박용모 송파구의회 의장

“지방자치 발전 앞당기는 선도적 역할 기대”

   
▲ 박용모 송파구의회 의장
주민의 알 권리 확보와 지방자치 정착을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온 송파타임즈 창간 6주년을 송파구의회 의원 일동은 축하를 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국내외 불안한 정세의 영향이 민생문제로 반영돼 구민들의 생활을 어렵게 하는 만큼 위기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방정부의 위기대처 능력이 요구되며, 또한 사회 곳곳을 살피며 올바른 정도의 길을 제시하는 송파타임즈 같은 지역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언론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한 영역 없는 활발한 취재활동을 통해 잘못된 제도와 관행을 바로 지적해 주민을 위한 진정한 열린 자치가 될 수 있도록 지역 정론지로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기대합니다.

송파구의회도 스스로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들과의 만남 등 생활현장에서 어려운 점과 개선할 점을 찾아 구정에 반영하는 등 주민을 위한 의회가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송파타임즈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역언론으로 더욱 공고한 자리매김을 하실 것을 기원합니다.

 

최홍규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장

“인터넷 강점 살려 구민 사랑받는 신문으로”

   
▲ 최홍규 평통 송파구협의회장
희망의 계절 가을을 맞아 송파지역 언론을 대표하는 ‘송파타임즈’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송파타임즈는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새로운 지역문화 창달에 이바지하며 어려운 계층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또한 송파지역의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지역민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는 역할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시대 상황에 맞춰 지역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가진 주민들과 함께 송파지역의 대변지로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해 지역을 선도하는 소통의 적임자로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특히 송파타임즈는 인터넷언론의 강점을 발휘해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를 실시간으로 제공, 송파지역 정보에 목말라하는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송파타임즈가 지역을 넘어 서울은 물론 우리나라에서 영향력 있는 미디어로서 성장하길 바라며, 다시 한번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문일 송파구상공회장

“지역경제 활성화-지역균형 발전에도 관심”

   
▲ 김문일 송파구상공회장
지역사회 발전과 송파구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앞장 서 온 인터넷언론의 대표인 ‘송파타임즈’의 창간 6주년을 송파구 상공인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지역언론의 역할은 더해 중요해집니다. 지역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논평과 예리한 시각을 통해 송파 발전에 기여해 온 점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지방자치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구민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하는 한편,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구민과 함께 호흡하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송파타임즈가 창간 6주년을 계기로 더욱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지역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기대에 이바지하는 언론이 되길 기원하며, 지역경제와 지역 균형 발전에도 앞장서길 기대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지역사회와 독자를 위해 애쓰고 계시는 송파타임즈 임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드리고, 더욱 무궁한 발전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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