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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고생 대상 환경탐사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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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고생 대상 환경탐사단 운영
  • 송파타임즈
  • 승인 2007.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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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는 8월7일부터 17일까지 중·고생을 대상으로 ‘내고장 알기 청소년 환경탐사단’을 운영한다.

환경탐사단에 참가한 학생들은 생태복원사업으로 되살아난 성내천에서 하천 생태계를 이해하고 수질 간이측정·수생생물 관찰 등의 하천탐사활동을 실시한 뒤, 천마산에서 숲의 기능 및 식물 생태를 직접 체험하고 외래식물 제거활동을 벌이게 된다.

특히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대기질을 직접 알아보기 위해 주요 도로와 주택가에서 대기오염물질(이산화질소)을 간이측정기로 포집, 전문분석기관에 시험분석을 의뢰해 그 결과로 대기환경지도를 그려보는 활동도 할 예정이다.

교육일정은 8월7일과 13일 성내천 하천탐사, 8일과 14일 천마산에서 숲 생태탐사, 9일과 16일 구청 친절아카데미에서 대기환경탐사 교육 및 주요도로에서 대기 질 측정, 10일과 17일 장지동 재활용선별장에서 폐기물탐사를 진행한다.

한편 내고장 알기 청소년 환경탐사단은 청소년들이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다양한 환경분야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소중함과 친밀감을 길러 자연과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기 위해 송파구가 운영하고 있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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