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 기사쓰기 | 기사제보 | 광고문의
전체기사보기 편집 : 2019.9.18 수 15:42
로그인 회원가입
시작페이지 설정 즐겨찾기 광고문의
행정
정년 연장 사업체에 장려금 지급노동부, 청년 신규 고용촉진장려금 2010년까지 연장
송파타임즈  |  webmaster@songpa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7.09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내년부터 정년을 56세 이상으로 연장하는 기업에 대해 장려금이 지급된다. 또 현재 9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청년 신규고용촉진장려금 제도가 2010년까지 연장 시행된다. 

정년연장 장려금은 기업이 정년을 56세 이상으로 기존에 정한 연령보다 1년 이상 연장하는 경우, 정년이 연장된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씩 연장기간의 1/2기간동안 사업주에게 지원하는 제도.

그동안 고령자 고용촉진법에서 기업에 정년을 60세 이상으로 하도록 노력 의무가 부여되고, 정년이 낮은 기업은 정년 연장계획을 제출하도록 하고 있으나 기업의 정년은 별로 개선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300인 이상 사업장의 정년은 2002년 56.6세, 03년 56.7세, 04년 56.8세, 05년 56.8세, 지나해 56.9세로 정체되어 있다.

한편 노동부는  2010년 말까지 연장되는 청년 신규고용촉진장려금의 경우 중소 제조업의 부족한 인력을 손쉽게 확보토록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및 제조업을 우대할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처음 6개월 동안은 매월 60만원, 이후 6개월은 30만원. 단 제조업은 12개월 동안 60만원을 계속 지원하고 대기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장려금은 구직등록 한 기간이 3개월을 초과한 29세 이하의 청년(피보험기간 12개월 초과자는 제외)을 고용지원센터 등의 상담 및 알선을 받아 채용한 경우에 지급된다.

송영기 서울노동청 동부지청장은 “고령자 및 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고용안정과 취업지원을 위해 이번에 고용보험법 시행령을 개정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하고, “이번 조치가 기업의 비용부담을 덜어주고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송파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 인기기사
1
송파구, 풍납동 레미콘공장 수용 재결 신청
2
석촌고분·송파나루역, 제3종→준주거 상향
3
남인순, 교육감 초청 학부모 간담회 개최
4
도로교통공단,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시작
5
서울시, 강동구 동명공원 지하주차장 건립
6
지난해 서울인구 1005만… 외국인 28만명
7
송파여성문화회관, 4분기 강좌 수강생 모집
8
가락1동 주민센터에 주민 공유공간 조성
9
송파, 초등생 교통안전 교육 뮤지컬 공연
10
공영주차장 ‘제로페이’ 3~10% 요금 할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5622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13-22, 3동 103호 (송파동)  |  전화: 010-4219-9203
등록번호:서울 아 04204  |  등록연월일:2016년 11월8일  |  최초 발행일: 2006년 8월30일  |   발행·편집인:윤세권  |  청소년보호책임자:윤세권
Copyright 2006 송파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3k-yoon@hanmail.net
송파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