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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 자활위한 취업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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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 자활위한 취업교육 지원
  • 송파타임즈
  • 승인 2007.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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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8개 주민생활지원 서비스사업 선정

 

송파구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아자! 아자! Happy Life’ 등 8가지 주민생활지원 서비스를 공모,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복지·보건·교육·고용·주거·문화·생활체육·관광서비스 등 주민생활지원 8대 서비스분야 우수 시책사업 발굴을 위해 관내 민간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우수 주민생활지원서비스를 공모, 지난달 8개 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저소득 한 부모 가정 양육자에 대해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제공, 가족해체를 방지하는 잠실복지관의 ‘아자 아자! Happy Life’ ▽저소득 독거노인의 결식방지를 위해 영양죽을 배달하는 송파자활후견기관의 ‘사랑을 나누는 도시락’ ▽한성백제문화를 어린이 시각에서 엮어가는 송파구자원봉사센터의 ‘어린이 역사교과서 만들기’ ▽탈북 이민자의 자활을 위한 송파복지관의 ‘새터민 취업교육 지원’.

또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풍납복지관의 ‘독거노인과 결손가정 아동 통합나들이’ ▽송파꿈나무지역 아동센터의 ‘저소득가족 문화·독서·생태체험’ ▽독거노인과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연결해 지속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세대 공감 기회를 갖는 송파노인복지관의 ‘독거노인 한가족 맺기사업’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놀이처럼 경제를 배우는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의 ‘어린이 경제 아카데미’ 등이다.

이들 사업은 7월부터 시행되며, 선정사업에는 사업별 1000만원 이하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송파구 이웃돕기에서 마련된 모금액 중 6000만원을 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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